이미지 확대보기페이스북은 최근 접속장애와 내부고발자의 폭로로 인한 겹악재로 홍역을 치르고 있다.
인스타그램의 공식 계정은 오전 6시경 접속장애 문제는 해결했다고 트윗했다.
다운디텍터(Downdetector)에 따르면,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뿐만 아니라 왓츠앱, 페이스북 메신저에서도 같은 시기의 접속 장애 보고가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 먹통 원인 또한 아직 알려지지 않고 있다. 다만 페이스북은 기술적인 문제라며 사용자들에게 사과했을 뿐이다.
페이스북은 엔가젯(Engadget)에 "이번 접속장애 문제도 구성 변경에 의한 것이지만, 이전의 대규모 장애와 무관하다"고 설명했다.
한편 접속장애와 별도로 페이스북 전 직원인 프랜시스 하우건의 내부고발은 페이스북이 얼마나 민주주의에 반하는 정책으로 돈을 벌고 있는지를 폭로해 큰 파문을 일으키고 있다.
주식 전문가 짐 크레이머는 이번 사태는 이전과 달리 페이스북 주가에 심각한 손상을 입힐 것으로 예상했다.
노정용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noja@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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