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전북 김제시는 전북도 주관으로 실시된 투자유치 우수기관 선발 평가 결과 3년 연속 올해 투자유치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기업하기 좋은 도시’, ‘투자 매력도가 높은 도시’로 다시 한번 대내외적인 인정을 받는 쾌거를 이뤘다.
지난해 7월부터 올해 6월까지 기간을 대상으로 한 평가에서 김제시는‘우수기관’으로 선정돼, 포상금 1천만원을 수여받았다.
전북도가 산업부의 투자유치 우수지자체로 선정되는데 기여해 향후 투자기업의 지방투자촉진보조금 지원시 국비 지원비율 5%를 확대 적용받게 되었다.
특히 올해 4월 지평선산업단지에 착공해 12월 준공을 앞두고 있는 46,730㎡규모의 국내최초 친환경 전기 굴착기 양산공장은 김제시 신산업 성장동력 발판을 위한 지속적인 투자유치 노력의 결실로서, 연간 3천여 대 규모의 전기 굴착기가 생산되어 국내외 소형 전기 굴착기 시장을 선점해 나갈 것으로 기대된다.
최보선 김제시 투자유치과장은 “2021년 올해는 지평선산업단지 분양률이 최종적으로 95.5%에 이를 것으로 본다”며 “다가오는 2022년에도 미래 먹거리 산업을 위한 투자유치 노력에 최선을 다할 것 ”이라고 각오를 밝혔다.
유종광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034730@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