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더 데일리 호들은 이더리움 라이벌로 불리는 아발란체가 2021년 내내 엄청난 성장을 보였으며 현재 시가 총액 기준 상위 10위권의 디지털 자산에 속한다고 전했다.
스마트 계약 플랫폼이자 이더리움 경쟁자인 아발란체(AVAX)는 올해 초 3.27달러로 시작했으나 지난 11월 21일 사상 최고가인 147.42달러를 기록해 4408% 상승했다.
이후 아발란체는 여러 차례 가격 변동을 겪었지만 반등에 성공해 시가총액 10위권으로 재진입했다. 지난 11월 말 아발란체는 도지코인(DOGE)을 제치고 처음으로 상위 10위권에 진입했다.
이미지 확대보기아발란체 바로 위에 위치하는 테라(LUNA)로 24시간 전 대비 2.72% 상승해 74.21달러 수준에서 거래되고 있다. 시가총액은 275억 달러로 9위다. 테라 바로 위에 있는 리플(XRP)은 시가총액은 393억달러로 8위를 지키고 있다.
한편, 아발란체 블록체인은 고속 트랜잭션 처리와 탈중앙성을 특징으로 하는 스마트 계약 플랫폼이다. 아발란체는 선도적인 스마트 계약 플랫폼인 이더리움에 대한 더 빠르고 저렴한 대안이 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이미지 확대보기지난 주 초 암호화폐 보관업체 비트고(BitGo)도 초고속 탈중앙화금융(DeFi) 플랫폼에 대한 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기관 고객에게 AVAX와 아발란체 C체인 토종 론칭 자산에 대한 접근 권한을 부여한다고 발표했다.
AVAX는 현재 올해 초 대비 3325% 상승했으며 최근 7일 동안 30% 이상 상승했다. 이에 비해 비트코인(BTC)은 지난 1월 1일 이후 62% 상승했고, 지난주에는 3% 하락했다.
김성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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