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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컴퓨팅, 요다정보기술과 가상화 데스크톱 인프라 사업 총판 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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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컴퓨팅, 요다정보기술과 가상화 데스크톱 인프라 사업 총판 계약

이오행 엔컴퓨팅 대표(오른쪽)와 요다정보기술 강동원 대표가 가상화 데스크톱 인프라(VDI) 사업 총판 계약 체결 후 기념 사진을 촬영 하고 있다.이미지 확대보기
이오행 엔컴퓨팅 대표(오른쪽)와 요다정보기술 강동원 대표가 가상화 데스크톱 인프라(VDI) 사업 총판 계약 체결 후 기념 사진을 촬영 하고 있다.
엔컴퓨팅은 가상화 인프라 구축, 통합 운영 유지 보수 및 오브젝트 스토리지 전문 기업인 요다정보기술과 가상화 데스크톱 인프라(VDI) 사업 총판 계약을 맺고 국내 망분리사업에 적극 대응할 계획이라고 9일 밝혔다.

엔컴퓨팅은 국내 VDI 업체 중 유일하게 19년동안 국내 및 글로벌 120여 개국에서 데스크탑 가상화 관련서버 소프트웨어와 엔드포인트 관련 사업을 추진해 왔다.

엔컴퓨팅의 엔터프라이즈 VDI 솔루션 베르데(VERDE)는 미국방성, 캐나다중앙 보안국 등 해외 다수의 공공 분야를 비롯해 부산은행과 같은 국내 제1금융권 및 중대형 병원인 경상대학부속병원, 혜원의료재단 세종병원 등 다수가 채택해 사용중이다.

이번 총판 계약을 통해 엔컴퓨팅은 공공 및 금융 시장 확대에 적극적으로 드라이브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엔컴퓨팅의 국내 및 해외에서 인정 받은 VDI 솔루션 베르데(VERDE)와 요다정보기술의 전문 기술 인력과 풍부한 솔루션 구축 경험을 통해 망분리사업에 보다 안정적인 솔루션제공과 구축 후 빠른 대응과 안정적인 기술 지원을 통해 고객 만족도를 높일 수 있다.
2009년에 설립된 요다정보기술은 소프트웨어·솔루션·ASP 업종의시스템 통합 유지 보수 및 전산시스템 구축, 소프트웨어 프로그램 개발 사업, 국산 서버를 직접 생산 및 공급을 하는 우수중소기업 인증 기업으로, 오브젝트 스토리지 솔루션을공급하는 등 빠른 속도로 성장하고 있다.

전국 공공기관및 금융기관을 대상으로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특히 요다정보기술은 망분리 및 클라우드 사업을 지속적으로 수행하고 있으며, VDI 사업에 대한 이해도가 높다. 서버, 스토리지 하드웨어 제조사와 사업 제휴를 기반으로 가격 경쟁력을 보유하고 있으며, 전국영업망 및 IT 기술 조직으로 빠른 고객 대응이 가능하다.

이오행 엔컴퓨팅 대표는 "다양한 IT 솔루션 유통 노하우를 갖춘 요다정보기술과 제휴를 맺게 된 점을 기쁘게 생각한다"며 "요다정보기술과 제휴는 앞으로 엔컴퓨팅의 비즈니스 확대와 안정적인 고객 확대에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며, 특히 공공 및 금융 시장의 망분리사업 및 VDI 솔루션 비즈니스를 가속화 할 것" 이라고 말했다.

강동원 요다정보기술 대표는 "엔컴퓨팅과의 제휴를 통해 비즈니스 포트폴리오 및 사업 기회를 확대하게 돼 기쁘다"며 "요다정보기술은 컨설팅에서부터 토탈 IT 솔루션 구축 등 풍부한 IT 역량을 기반으로 엔컴퓨팅과 함께 적극적인 영업, 마케팅 활동을 앞으로 펼쳐 나갈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노진우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inrocals@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