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바른 장례문화 이끈 32년 공로 인정받아…나눔경영 몸소 실천
이미지 확대보기산업통상자원부 후원아래 진행된 이번 시상식은 급변하는 경영환경 속에서 혁신을 거듭해 새로운 패러다임과 창조경제를 이끌어 간 국내 최고의 CEO를 선정해 그 공로를 기리고자 제정됐다.
최철홍 회장은 '상조는 나눔'이라는 기업 이념 아래 올바른 상조문화를 정착시키는데 선구자적 역할을 수행한 공로를 인정받아 고객중심 나눔경영 부문에서 대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최 회장은 지난 1991년에 '내 부모, 내 형제처럼 정성을 다하는'이라는 경영철학이자 신념으로 사업을 시작해 지금껏 상조는 물론 웨딩과 크루즈, 주얼리, 리빙케어, 호텔, 무역, 교육, 정보사업까지 사업분야를 확장해 ‘토탈 라이프 케어 서비스’를 실현하고 있다.
최철홍 회장은 "이번 수상은 고객의 눈높이에 맞춘 행사와 서비스를 제공 코자 다각도로 심혈을 기울여온 노력의 결과다"며 "앞으로 4차 산업혁명에 걸맞은 메타버스 활용 온라인 추모관 건립 등 대한민국을 넘어 글로벌 상조기업으로 끝없이 성장해 가겠다"고 말했다.
장은진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ej0416@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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