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임팩트업은 아동·청소년 등 미래세대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정보통신기술(ICT) 기반의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는 스타트업을 발굴∙육성하는 프로젝트다.
교보생명은 지난 2018년부터 홍합밸리와 손잡고 디지털이 결합된 새로운 사회공헌모델인 ‘임팩트업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지난 4년간 426개의 임팩트 기업을 발굴, 18개 기업을 최종 육성했으며 이 중 15개 기업에 직접 투자 및 연계를 지원했다.
올해는 ESG(환경∙사회 중심) 분야 사업모델과 혁신을 갖춘 스타트업을 선발해 성장의 기회를 제공하고 새로운 일자리를 창출하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차경식 교보생명 교보다솜이지원센터장은 "임팩트업은 스타트업을 발굴∙육성하고 사회적 배려대상에 제품과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수혜자의 자기성장을 돕고 사회도 함께 발전하는 사회공헌활동"이라며 "미래세대를 위한 사회적 가치 창출에 힘쓰고 임팩트투자의 선순환 생태계를 조성하는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장은진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ej0416@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