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생 모델 구축 통해 다양한 스타트업과 협업 모색
이미지 확대보기DL이앤씨는 잠재력이 높은 스타트업의 기술개발을 지원하고 아이디어에 사업성을 더해 현장에 적용할 계획이다. 특히 디지털 신기술·스마트 안전 기술 개발에 시너지를 이뤄내 생산성과 안전관리 역량 향상을 기대하고 있다.
이번 프로그램은 공모전 방식으로 진행된다. 우수한 아이디어나 기술을 보유한 스타트업·예비창업자·중소기업·연구팀 등이 지원할 수 있다. 건설현장의 요구 해결·건설산업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기술 제안·친환경 탈탄소 사업·신사업 모델 제안 등 총 4가지 분야에서 참여 회사를 모집한다. 참여를 원하는 스타트업은 7월 3일까지 DL이앤씨 오픈 이노베이션 홈페이지를 통해 지원서를 제출하면 된다. 공모 결과는 7월 말 발표 예정이다.
DL이앤씨는 최종 선정된 기업들에 추가 기술 개발, 전문가 컨설팅을 지원한다. 우수 업체에는 DL이앤씨가 진행하는 해외 건설 사업에 공동 참여를 고려하는 등 해외 시장 진출도 지원할 계획이다. 향후에도 협업 연계나 전략적인 투자 등을 통해 지속적으로 혁신 기술을 발굴하는 상생의 선순환을 구축한다는 전략이다.
박상훈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hoonp777@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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