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메타버스 콘텐츠 등 디지털 콘텐츠 시장이 커지면서 대체불가능토큰(NFT)에 대한 관심도 커지고 있는 가운데 NFT를 거래하는 사람들은 대부분 ‘돈을 벌 목적으로’ 거래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12일(이하 현지시간) 비트코이니스트에 따르면 NFT 전문 사이트 덱스터랩이 지난 10일 전세계 NFT 거래자 1318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벌인 결과 응답자의 64.3%가 ‘수익 창출을 위해’ NFT를 거래한다고 밝혔다.
그 다음으로 많은 NFT 거래 이유는 응답자의 14.7%가 꼽은 ‘온라인 커뮤니티에 참여하고 싶어서’로 나타났다.
한편, 금융상품 가격비교 사이트 파인더닷컴이 최근 전세계 20개국 2만8000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벌인 결과에서는 미국인 응답자의 3%가 현재 NFT를 보유 중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