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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숙자 서울시의원 '서울공공투자관리센터 세미나'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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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숙자 서울시의원 '서울공공투자관리센터 세미나' 참석

전문적 경험 토대로 서울시 재정 건전성 개선
이숙자 서울시의회 기획경제위원장(앞줄 좌측 네번째) 세미나 참석 기념 촬영 이미지 확대보기
이숙자 서울시의회 기획경제위원장(앞줄 좌측 네번째) 세미나 참석 기념 촬영
서울시의회 이숙자 기획경제위원장(국민의힘)은 25일‘서울연구원 서울공공투자관리센터 개원 10주년 기념 세미나’ 참석했다.

서울공공투자관리센터는 2012년 개소 이후 총 사업비 62조원 규모의 재정투자사업 1469건과 총 사업비 17조원 규모의 민간투자사업 62건의 검토를 하며, 서울시 재정 운영의 건전성과 민간투자사업의 효율성을 검증하는 일들을 해왔다.

세미나는 ‘서울시 공공투자사업의 미래와 센터의 역할’이라는 주제로 개원 10주년과 각계 전문가가 참여석해 공공·민간투자사업의 변화와 대응전략에 대한 논의를 했다.

이 위원장은 축사를 통해 “2014년 기획경제위원회 부위원장으로 센터의 시작을 함께하며 지난 10년간 훌륭하게 성장한 모습을 지켜보니 감회가 새롭다”며 “ 서울시의 재정건전성 담보라는 중요한 임무로 시와 시민들의 편익 증진을 위해 임무에 충실 해온 결실이 전문기관으로서 자리 메김을 하게 만들었다”며, 노고를 치하했다.
이어 “지금까지 이룩한 많은 성과에서 더 나아가 향후 서울시의 불확실한 재정 여건을 개선하고 인구노령화, 기후 위기 등 새로운 유형의 재정사업에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연구가 필요하다. 거기에 서울시의회도 동참하겠다”고 말했다.


노춘호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vanish1197@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