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번 행사는 점프업(Jump-Up), 쇼업(Show-Up), 미트업(Meet-Up) 3개 세션으로 진행되어, 이 중 Show Up 세션은 경기 지역의 우수 창업기업을 발굴하고 향후 투자를 연계하기 위해 혁신기술 스타트업 IR 데모데이가 진행됐다.
경기지역 창업지원기관에서 선발된 우수기업 중 최종 6개 기업만이 본선에 진출하여 TIPS(민간투자 주도형 기술창업지원 프로그램) 운용사와 금융기관 등 전문 투자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 앞에서 기업의 아이템과 기술력을 발표했다.
부즈앤버즈는 삼성전자 사내 벤처팀으로 시작해 2021년에 진흥원 1인 창조기업지원센터에 입주하면서 본격적인 창업에 돌입했다.
한편 대상을 수상한 부즈앤버즈는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상과 정책자금을 연계하여 후속 투자 및 '스타트업 815 IR' 참여 우대를 받게 된다.
진흥원 관계자는 "앞으로도 진흥원 1인 창조기업지원센터는 창업 성공사례를 공유하고, 전문가 멘토링, 사업화 지원 등 후속지원을 적극 연계하여 지역 기업성장과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이지은 문재희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mjh6907@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