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성중공업의 2023년 1분기 연결기준 매출액은 8465억원으로 전년동기보다 41% 증가했습니다.
효성중공업은 1분기 연결기준 영업이익이 141억원으로 전년동기 적자에서 흑자로 전환했고 당기순이익은 -122억원으로 전년동기 적자가 지속됐습니다.
효성중공업의 연도별 실적은 매출액이 성장세이나 수익성은 기복이 심합니다.
효성중공업의 2022년 연결기준 매출액은 3조5101억원으로 전년보다 13% 증가했습니다.
효성중공업의 2022년 연결기준 영업이익은 1432억원으로 전년보다 19% 증가했고 당기순이익은 291억원으로 전년에 비해 62% 감소했습니다.
효성중공업은 2018년 6월 1일 효성으로부터 인적분할돼 설립됐습니다.
효성중공업의 최대주주는 지주회사인 효성으로 지분 32.47%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효성중공업은 외국인의 비중이 10.6%, 소액주주의 비중이 41%에 달합니다.
효성중공업은 2022년 말 기준으로 자기주식을 1만2087주 보유하고 있습니다.
효성중공업의 2018년 자사주 1만2087주는 그해 7월 13일 유가증권시장에 신규상장시 발생한 단수주를 자기주식으로 취득한 것입니다. 효성중공업은 자사주를 그대로 유지하고 있습니다.
효성중공업 이사회는 올해 3월말 기준으로 사내이사 3명과 사외이사 5명 등 모두 8명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효성중공업 사내이사는 양동기 대표이사 부사장, 요코타 타케시 대표이사 부사장, 안성훈 부사장으로 등재되어 있습니다.
효성중공업의 이사회 의장은 양동기 대표이사가 겸직하고 있습니다.
효성중공업 사외이사는 안영률 전 서울서부지법원장, 정덕균 서울대 공과대학 교수, 신언성 전 감사원 공직감찰본부장, 윤여선 카이스트 경영대학장, 최윤수 법무법인 율촌 변호사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김대성 글로벌이코노믹 연구소장 kimds@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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