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카카오는 검색 및 콘텐츠 유통 플랫폼으로서 다음 서비스의 가치에 더욱 집중하고 성과를 내고자 다음사업부문을 CIC로 운영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카카오는 다음 CIC에 대해 검색, 미디어, 커뮤니티 서비스 등 핵심 사업을 중심으로 도약의 발판을 마련할 계획이다. 특히 급변하는 트렌드에 맞춰 AI를 활용한 신규 서비스를 출시해 이용자들에게 새로운 경험을 제공하고 기술 선도적 서비스로 거듭나겠다고 전했다.
다음 CIC 대표는 황유지 현 다음사업부문장이 맡는다. 황 대표는 네이버를 거쳐 카카오 서비스플랫폼실장을 맡았다..
여용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dd0930@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