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시는 지난 8월 31일 정자교 정밀안전진단 용역 착수와 함께 실시한 현장조사와 국토안전관리원에서 조사한 차도부의 안전율 평가 결과를 바탕으로 차도부의 안전율이 적합한 것으로 판단돼, 분당경찰서와 협의하여 총 6개 차로 중 4개 차로를 개방하고, 붕괴되지 않은 쪽 1개 차로를 보행로로 활용한다.
또한 정자교 정밀안전진단의 구조해석 결과에 따라 제한차량 하중을 순차적으로 조정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시는 13일 정자교 차로 개통을 위한 관련 부서 시설 정비 협의를 진행해 △방호벽과 펜스 등 안전시설물 설치 △신호등 및 차선 재도색 △가로등 점검을 오는 22일까지 마칠 계획이다.
이지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dlwldms799@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