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20일(현지시간) 타스 통신 등 드미트리 페스코프 크렘린궁 대변인은 이날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러시아 방문 결과에 대해 '북한은 우리의 이웃'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페스코프 대변인은 "우리는 가능한 모든 방면에서 북한과 관계를 발전시킬 계획"이라면서 "김 위원장의 이번 방문에서는 많은 일이 있었고 블라디미르 푸틴 대통령이 김 위원장의 극동 방문과 관련한 자세한 내용을 보고 받았다"고 말했다.
앞서 김 위원장은 지난 10일 평양을 떠나 13일 러시아 보스토치니 우주기지에서 푸틴 러시아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진행했다. 김 위원장은 이후 전투기 공장 등을 돌아본 뒤 지난 18일 다시 국경을 넘어 북한으로 들어가 8박 9일간의 방러 일정을 소화했다.
이재현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kiscezyr@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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