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번 교류회는 스타트업 지원 전문기관과 함께 최근 자금 조달 문제, 원가상승에 따른 비용증가, 인력 부족 등으로 도내 스타트업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에서 중단기 대책을 마련하고, 공동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행사는 경과원을 비롯해 한국청년기업가정신재단, 정보통신산업진흥원,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 성균관대 인공지능기업협력센터, 글로벌디지털혁신네트워크,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 등 총 7개 기관의 임직원들이 참석했다.
참여 기관들은 핵심 역량과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스타트업 성장을 위한 공동 협력 및 연계 방안에 대해 논의하고, 특히 올해 9월에 최초로 열릴 예정인 '경기도 글로벌 스타트업 박람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기관별 협업 방안에 대해 심도 있게 의견을 교환했다.
한편, 경과원은 민선 8기 경기도 시즌2에 발맞춰 ‘스타트업 천국 경기도 조성’을 핵심 프로젝트로 선정하고, AI 중심의 창업가육성 연 1천명, 해외진출 100개사 이상, 투자유치 1천 억 원 이상 등 구체적인 실행계획을 제시한 바 있다.
이지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dlwldms799@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