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F&B 스타트업 발굴/육성을 위한 공동 프로그램 기획 및 운영, ▲유망 스타트업 투자 검토, ▲스타트업 교육 및 R&D 자원 연계, ▲창업교육과 지역 활성화 프로그램 운영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할 계획이다.
아르콘(ARCON)은 2016년부터 다문화 여성, 청년, 시니어 등 다양한 계층을 대상으로 맞춤형 F&B 창업 교육을 하고 있다. 아르콘의 풍부한 교육 노하우를 바탕으로 한경기획의 프랜차이즈 사업화와 투자 역량을 결합하여 F&B 스타트업 생태계를 확장한다는 입장이다.
아르콘 양정웅 이사장은 “한경기획과의 업무협약을 통해 F&B 시장에 활력을 불어넣는 역할을 할 수 있기를 바라며, 일자리 창출과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나아가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한경기획은 청년다방, 은화수식당, 논다노래타운, 룸의정석 등 브랜드를 운영하고 있는 글로벌 외식 문화 기업이다. 가맹점주와 상생을 최우선 과제로 브랜드 운영에 전념한 결과 빅데이터로 분석한 상위 3% 가맹하고 싶은 프랜차이즈 누적 5회차 선정이라는 성과를 거뒀다.
이용수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piscrait@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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