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미국 보업협회는 보험회사들이 수집하는 고객 정보에 대한 사이버 보안을 강화하는 태스크포스(TF)를 출범시켰다.
사이버보안은 2015년 보험회사들에 더 큰 문제가 될 수 있다. 로이터 통신은 홈디포, 소니 같은 거대 기업들과 같이 보험회사들도 해커들의 표적이 될 수 있다고 우려했다.
이미지 확대보기보험 회사들은 사이버 보험도 판매하고 있다. 시장 관계자는 이에 대한 보안 대책도 필요하다고 전했다.
/글로벌이코노믹 김영진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