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1.29 06:05
한국 경제가 연초부터 중국 우한(武漢)시에서 시작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우한 폐렴'에 직격탄을 맞았다. 지난해 한국 경제가 10년 만에 가장 낮은 수준인 2% 성장률에 그쳐 정부가 '성장 카드'를 꺼내든지 불과 일주일 만에 ‘우한 폐렴’ 공포가 확산돼 경제심리가 위축될 가능성이 크기 때문이다. 28일 중국 위생건강위원회는 중국 30개 성(省)에서 우한 폐렴 확진자가 4515명, 사망자는 107명에 이른다고 밝혔다. 우한 폐렴은 중국외에 한국, 일본, 미국 등 전 세계 확진자 수가 4579명을 넘어섰다. 특히 바이러스 발원 지역인 후베이성은 확진자가 1291명, 사망자가 100명을 넘어 충격을 주고 있다. 설상가상으로 우한 폐렴 사망1
미국-이란 전격 휴전 "호르무즈봉쇄 전면 해제" ...채널12 긴급뉴스
2
"인간이 사라진 동해" 핵잠수함의 시대는 끝났다... 심해의 유령 함대가 온다
3
SWIFT, 새 결제 프레임워크에 리플 연동 은행 대거 포함
4
이란 미사일 막은 천궁-II, 불티나게 팔린다
5
美 미주리주, XRP 공식 준비 자산 지정 추진…금융 인프라 혁신 가속
6
서클·코인베이스, 美 클래리티법 수정안에 직격탄…주가 와르르
7
트럼프 끝내 공수부대 명령...WSJ 긴급뉴스
8
이란, 호르무즈 ‘통행세 29억’ 공식화… 3200척 고립에 물류대란 비상
9
400억 달러 투입 앨라배마 SMR 10기 건설… 트럼프·다카이치 '원전 동맹' 선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