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특선영화]'럭키' 유해진x이준, 관전포인트·누적관객수

기사입력 : 2018-02-15 1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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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특선영화로 유해진, 이준 주연 '럭키'가 15일 오후 5시 25분 KBS2를 통해 시청자들을 만난다. 사진=포스터

[글로벌이코노믹 김성은 기자]
설 특선영화로 '럭키'가 안방극장을 찾는다.

이계벽 감독의 코미디 장르 영화 '럭키'는 2016년 10월 개봉작으로 누적관객수 697만5571명으로 역대 46위를 기록했다.

유해진이 성공률 100%의 냉혹한 킬러에서 기억 상실증에 걸린 형욱을 맡았다. 현재 군 복무중인 이준이 무명배우 재성으로 분했다.

킬러 형욱은 사건 처리 후 우연히 들린 목욕탕에서 비누를 밟고 넘어져 기억을 잃는다. 무명배우로 삶의 의욕을 잃은 재성이 신변정리를 위해 들린 목욕탕에서 우연히 형욱을 보고 목욕탕 라커 키를 바꿔 도망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았다.

킬러 본능이 온 몸에 밴 형욱이 자신이 무명배우인 줄 알고 각종 알바를 섭렵하면서 배우로 인정받는 장면이 인상적이다. 리나 역의 조윤희와 연애는 보너스. 재성이 형욱의 초호화 럭셔리 하우스에서 새로운 삶을 살면서 각종 무기를 섭렵하는 것도 볼거리다.

설 특선영화 '럭키'는 15일 KBS2를 통해 오후 5시 25분에 방송된다.


김성은 기자 jade.kim@g-enews.com 김성은 기자가 쓴 기사 바로가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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