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상화폐의 삼성전자' 비트코인 시가총액 뜀박질 47% 차지... 시장지배력 강화 눈에 띄네

기사입력 : 2018-08-08 0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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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이코노믹 온기동 기자]
코스피시장의 삼성전자인 비트코인 시가총액 비중이 올 최고수준까지 올랐다.

비트코인의 시장 지배력이 재차 강화되고 있는 것이다.

지난 7일(현지시간) 코인마켓캡에 따르면 이날 비트코인 시총이 전체 암호화폐시장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47.6%로 올들어 최고로 높다.

8일 오전 8시 11분 현재 빗썸에서 비트코인은 1.7% 떨어진 777만 2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더리움은 43만원, 리플은 436원, 비트코인 캐시는 75만원. 이더리움클래식은 1만9800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전반적으로 하락세가 뚜렷하다.


온기동 기자 16990@g-enews.com

온기동 부장 16990@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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