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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아 반갑다] 캐리비안 베이, ‘메가 바비큐 페스티벌’과 ‘워터파크+테마파크’ 이벤트 동시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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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아 반갑다] 캐리비안 베이, ‘메가 바비큐 페스티벌’과 ‘워터파크+테마파크’ 이벤트 동시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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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물산 리조트부문이 운영하는 워터파크 캐리비안 베이가 ‘메가 웨이브 페스티벌’에 이어 7월 19일부터 8월 15일까지 ‘메가 바비큐&비어 페스티벌(Mega BBQ&Beer Festival)’을 연다. 또 8월 25일까지는 워터파크 '캐리비안 베이'와 테마파크 '에버랜드'를 하루에 모두 이용할 수 있는 ‘1+1 특별 이벤트’도 벌인다. 사진=캐리비안 베이


삼성물산 리조트부문(대표 정금용)이 운영하는 워터파크 캐리비안 베이가 ‘메가 웨이브 페스티벌’에 이어 7월 19일부터 8월 15일까지 ‘메가 바비큐&비어 페스티벌(Mega BBQ&Beer Festival)’을 연다. 또 8월 25일까지는 워터파크 '캐리비안 베이'와 테마파크 '에버랜드'를 하루에 모두 이용할 수 있는 ‘1+1 특별 이벤트’도 벌인다.

먼저 ‘메가 바비큐&비어 페스티벌’은 야외 레스토랑 산후앙과 하버마스터에서 펼쳐지는 푸드축제다. 폭립·씨푸드·치킨 등 바비큐 메뉴 6종과 시원한 맥주를 함께 즐길 수 있다.

스모키한 향이 가득한 폭립과 이색적인 터키레그와 바비큐 스테디셀러인 치킨·새우·소시지 등의 메뉴들이 주문과 동시에 그릴에서 구워져 여름 피서객들의 입맛을 사로잡는다.

모든 메뉴에는 바비큐와 곁들이면 좋은 빵, 야채, 나쵸 칩 등 사이드 메뉴도 함께 제공돼 풍미를 더하며, 에딩거·칭따오·슈무커 등 시원한 맥주도 마련돼 있어 바비큐와 함께 즐기기에 좋다.

특히 이번 축제에서는 바비큐 메뉴를 5만 원 이상 구매하면 뉴욕에서 온 스킨케어 브랜드 파머시의 시그니처 클렌저 '그린클린' 체험 키트를 선착순 1800명에게 제공할 예정이며, 8월 1~4일에는 산후앙 레스토랑 앞에 파머시 브랜드 체험존도 운영될 예정이다.

또 디제이 풀파티, 플라이보드쇼 등 메가 웨이브 페스티벌이 펼쳐지고 있는 캐리비안 베이는 7월 20일과 21일 PIC 리조트와 함께 하는 '해피 PIC 데이' 특별 이벤트를 진행한다.

행사 첫째날인 20일에는 PIC 클럽메이트들과 함께 하는 '키즈 올림픽'이 하루 3회 진행돼 현장에서 사전 신청한 어린이들이 팀을 이뤄 물 빨리 담기, 공 이어받기 등 수중게임에 참여하고 소정의 기념품도 선물 받을 수 있다.

둘째날인 21일에는 야외 파도풀 무대에서 PIC 마스코트인 '시헤키' 댄스 콘테스트가 하루 2회 열려 시헤키 춤을 가장 잘 따라 하는 고객에게 PIC 괌/사이판 4박 숙박권을 선물한다.

같은 날 서핑라이드에서는 일반인이 참가하는 서핑 대회도 열려 우승자와 인기상에게 PIC 사이판 4박 숙박권을 선물로 증정한다.

시헤키 댄스 콘테스트, 키즈 올림픽, 서핑 대회 등 PIC와 함께 하는 특별 이벤트는 선착순 현장 접수를 통해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업체 측은 여름방학을 맞아 캐리비안 베이 이용권과 구명재킷 대여권, 서울·경기 등 수도권 내 13개 지역을 연결하는 셔틀버스 이용권이 포함된 '셔틀버스 왕복 패키지' 상품을 특별히 선보인다.
모바일 기반의 스마트 버스(e버스)를 운영하는 위즈돔이 위메프와 함께 제휴를 맺고 선보인 캐리비안 베이 셔틀버스 왕복 패키지는 7월 15일부터 8월 25일까지 사용할 수 있으며, 소셜커머스 위메프에서 구입 후 편리하게 예약 후 이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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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캐리비안 베이

이와함께 오는 8월 25일까지 워터파크 '캐리비안 베이'와 테마파크 '에버랜드'를 하루에 모두 이용할 수 있는 '1+1 특별 이벤트'도 실시한다.

이 기간 캐리비안 베이 이용권을 정상가로 구매하거나 제휴카드로 할인받은 고객은 오후 1시부터 에버랜드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에버랜드 무료 이용은 캐리비안 베이 이용 당일만 가능하고, 정상가나 제휴카드로 이용권을 구입하지 않은 고객들도 이용권 종류에 따라 오후 5시부터 에버랜드를 무료 이용할 수 있다.

캐리비안 베이 이용 시 오후에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에버랜드는 여름 축제 '썸머워터펀'을 맞아 매일 밤 10시까지 운영하며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새로운 야간 콘텐츠도 풍성하게 마련돼 있다.

우선 도시에서는 쉽게 볼 수 없는 청정환경지표 곤충인 반딧불이를 가까이서 관찰할 수 있도록 '한 여름밤의 반딧불이 체험'을 7월 19일부터 8월 18일까지 매일 밤 진행한다.

이번 체험에서는 여름에만 만날 수 있는 반딧불이가 매일 약 1만 마리씩 눈 앞에서 반짝반짝 빛을 내는 아름다운 광경을 관찰할 수 있다.

반딧불이가 불빛을 내는 원리와 생태 환경 등에 대해 사육사가 설명해주고, 반딧불이의 빛으로 책을 읽어보는 '형설지공(螢雪之功)' 체험은 물론, 반딧불이가 알에서 애벌레, 번데기를 거쳐 성충으로 성장해가는 한살이 과정을 담은 설명자료를 배치해 교육적 효과도 높였다.

반딧불이 체험은 포시즌스가든 옆에 위치한 차이나문 레스토랑 아래층 실내에서 매일 밤 6시부터 9시까지 진행되며, 누구나 선착순으로 무료 체험할 수 있다.

에버랜드가 올 여름 새롭게 선보인 일루미네이션 판타지 '타임 오디세이' 공연도 매일 밤 포시즌스가든에서 펼쳐진다.

올해 우주관람차까지 무대를 새롭게 확대하며 국내 최대 규모의 야외 공연으로 펼쳐지는 ‘타임 오디세이’에서는 수천 발의 불꽃과 함께 맵핑영상, 조명, 음향, 전식, 특수효과 등이 9시30분부터 15분 동안 밤하늘을 수놓는다.

타임 오디세이 공연 전에는 포시즌스가든 신전무대와 우주관람차 스크린을 통해 귀에 익숙한 대중음악에 맞춰 레이저조명과 영상이 약 5분 동안 펼쳐지는 '가든 오브 라이츠' 공연이 매일 저녁 2회씩 진행된다.

이 외에도 화려한 빛들이 아름다운 음악에 맞춰 드라마틱하게 움직이는 장미성 뮤직 라이팅쇼와 문라이트 퍼레이드 등 환상적인 야간 공연이 매일 밤마다 펼쳐진다.

무더위를 오싹하게 날려 줄 공포체험 '호러메이즈'는 7월 20일부터 운영된다.

호러메이즈는 음산한 분위기의 어두운 실내에서 10여 분간 수술실, 고문실, 감옥 등을 돌며 극강의 공포체험을 맛볼 수 있어 호러 마니아들이 매년 기다리는 시설이다.

실감나는 호러 연기자들의 귀신 분장과 음침함이 가득 묻어 나는 포름알데히드 냄새 등 시각·청각 뿐만 아니라 촉각과 후각을 자극하는 오감 체험은 호러메이즈만의 공포감을 극대화한다.

1인당 5000원의 별도 체험비가 있는 호러메이즈는 낮 12시부터 밤 9시까지 운영되며, 9월 이후에는 운영 시간이 변동될 수 있다.


정영일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wjddud@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