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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엔터 24] ‘101마리 달마시안’ 실사영화 ‘크루엘라’ 엠마 스톤 마녀 비주얼 첫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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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엔터 24] ‘101마리 달마시안’ 실사영화 ‘크루엘라’ 엠마 스톤 마녀 비주얼 첫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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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즈니가 현지시간 24일 공개한 ‘101마리 달마시안’ 실사영화 ‘크루엘라’ 역의 엠마 왓슨 이미지를 공개했다.


현지시간 24일 월트 디즈니 프로덕션 제작의 애니메이션 영화 ‘101마리의 달마시안’에 등장하는 악녀가 주인공의 실사영화 ‘크루엘라(Cruella)’에서 엠마 스톤이 연기하는 크루엘라의 비주얼이 미국 애너하임에서 개최 중의 ‘D23 Expo 2019’에서 공개됐다.
이 작품을 촬영 중인 엠마는 ‘D23’회장에 오지 못하고 촬영 첫날에 런던에서 촬영된 비디오 상영을 통해 팬들에 인사를 했다. 엠마에 의하면 이 작품은 펑크가 전성시대인 1970년대를 무대로 크루엘라로 분장했으며 그 모습 역시 펑크풍이다. 비디오에선 이 작품에 등장하는 달메시안 개와 싸우는 촌극도 선보여 웃음바다가 됐다.

이 작품에는 엠마 외에도 에마 톰프슨, 폴 월터 하우저, 조엘 프라이 등이 출연하며, ‘아이, 토냐: 사상 최대의 스캔들’의 크레이그 길레스피 감독이 메가폰을 잡는다. 2021년 5월28일 전미에 공개될 예정이다.

애니메이션 ‘101마리의 달마시안’은 1996년에도 ‘101’으로 실사화 되고 2000년에는 그 속편 ‘102’가 제작된 바 있다. 이 시리즈에서는 글렌 크로스가 크루엘라를 연기했다.


김경수 글로벌이코노믹 편집위원 ggs077@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