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적 시청자 160만명 돌파
헬스케어 브랜드까지 확장
헬스케어 브랜드까지 확장
이미지 확대보기7일 업계에 따르면 11번는 ‘뷰티플러스Live’를 매주 수요일 오전 11시에 진행한다. 지난 1월 커뮤니티형 소통 방식의 새로운 라이브방송 포맷으로 첫선을 보인 ‘뷰티플러스Live’는 총 9차례 방송 만에 누적 시청자 수 160만명을 돌파하며 콘텐츠 경쟁력을 입증했다. 이를 바탕으로 정기 코너로 전환해 고객 풀을 넓혀간다는 계획이다.
11번가는 인기 비결인 ‘고객과의 소통’을 한층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시청 고객을 애칭 ‘뷰플이’로 부르며 친밀감을 높이고, 출석체크와 라이브 ‘토크왕’ 이벤트 등 참여형 코너를 다양하게 운영한다.
또 퍼스널 컬러 비교 시연 등 트렌디한 정보 콘텐츠도 함께 제공해 단순 판매 방송을 넘어 매주 ‘기다림의 즐거움’을 주는 소통형 라이브로 자리잡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편성 일정을 살펴보면, 내일(8일) 오전 11시 진행되는 ‘크리오’ 방송에서는 칫솔, 치약 등 인기 구강케어 용품을 최대 75% 할인가에 판매한다. 이어 △10일 ‘조성아 원더바스’ △15일 ‘이니스프리’(오후 7시) △22일 ‘씨이오보떼’ △29일 ‘덴티스테’ 등 강력한 혜택을 담은 방송을 잇달아 선보인다.
멤버십 연계 혜택도 강화했다. 11번가의 무료 멤버십 ‘11번가플러스’ 내 뷰티 특화 서비스인 ‘뷰티플러스’ 회원은 ‘뷰티플러스Live’를 통해 더욱 풍성한 혜택을 누릴 수 있다. ‘뷰티플러스’ 회원에게 매월 제공되는 인기 뷰티 브랜드 최대 25% 할인에 더해 라이브방송 한정 추가 할인과 전용 사은품을 증정한다.
고광일 11번가 영업그룹장은 “’뷰티플러스Live’는 커뮤니티형 소통을 기반으로 멤버십 혜택과 쇼핑 정보까지 풍성하게 담아내 고객들에게 뜨거운 반응을 얻으며 경쟁력을 입증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고객 참여를 높이는 새로운 방송 포맷을 꾸준히 선보여, 11번가만의 차별화된 쇼핑 경험을 제공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아울러 11번가는 최근 고객 확보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4월 ‘월간 십일절’ 행사에서는 1550여개 패션·뷰티 브랜드가 참여하는 대규모 할인과 특집 라이브방송을 마련해 쇼핑 수요 끌어올리기에 나서고 있다.
문용균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myk_115@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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