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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 예고]'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 101~102회 최명길, 강성연 불륜 폭로 맞불?!!…몇부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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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 예고]'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 101~102회 최명길, 강성연 불륜 폭로 맞불?!!…몇부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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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밤 방송되는 KBS2TV 주말드라마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극본 조정선, 연출 김종창) 101~102회에는 전인숙(최명길 분)이 강미리(김소연 분)가 친딸이라고 언론에 폭로한 불륜녀 나혜미(강성연 분)에게 반격을 개시한다. 사진=KBS2TV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 101~102회 예고 영상 캡처
14일 밤 방송되는 KBS2TV 주말드라마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극본 조정선, 연출 김종창) 101~102회에는 전인숙(최명길 분)이 강미리(김소연 분)가 친딸이라고 언론에 폭로한 불륜녀 나혜미(강성연 분)에게 맞불 작전으로 반격을 개시한다.

공개된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 101~102회 예고 영상에 따르면 나도진(최재원 분)은 나혜미에게 "기자회견 열면 어떻게 될 것 같은데?"라며 전인숙-강미리 친딸 폭로 관련 기자 회견 반응을 물어본다.

나혜미는 "자식 버린 마음 절대 용서 안 하지"라며 여론에서 전인숙이 절대적으로 불리하다고 장담한다.

기자들은 전인숙에게 몰려들어 "언론 발표가 사실이냐?", "강미리가 정말 친 딸이 맞느냐?"며 취재경쟁을 벌인다.

한편, 나혜미가 설계한 강미리 상무 전인숙 대표 친딸 폭로기사를 보고 충격으로 쓰러진 강미리는 병원에 입원한다.

배가 아파서 쓰러진 강미리 곁을 한태주(홍종현 분)가 지키는 가운데 강미선(유선 분)과 강미혜(김하경 분)가 걱정스러운 눈길로 미리를 지켜봐 아이에게 이상이 생겼음을 암시한다.
한편, 전인숙-강미리 친모녀라는 폭로기사를 보고 한종수(동방우 분)에게 달려온 박선자는 "내 손주가 세상 빛도 못보고…"라며 돋기를 뿜어내 아이가 잘 못된 것인지 궁금증을 고조시킨다.

박선자 말을 들은 한종수가 쓰러지자 나혜미가 "허니. 허니 왜?"라며 다급하게 외쳐 긴장감을 자아낸다.

의식을 회복한 강미리는 남편 한태주에게 "어떻게 할지 모르겠어"라며 향후 대처 방안을 걱정한다.

병실로 돌아온 박선자는 "지 새끼 못 지킨 에미는 에미도 아니여"라며 자책하고 강미선이 그런 엄마를 보며 오열해 먹먹함을 선사한다.

한편, 나혜미가 골프 강사와 바람이 난 것을 알고 있는 전인숙은 나혜미에게 "어디 도망갈 생각 하지 말고 너도 얌전히 기다려"라고 쏘아붙여 불륜 폭로 맞불 사이다 반격을 예고한다.

이후 전인숙은 박선자를 찾아와 "정말 죄송합니다"라고 사죄한다. 3개월 시한부 박선자가 "내가 3년 만 더 살면 좋겠다"라고 하자 전인숙은 고개를 숙이고 통곡한다.

박선자는 그런 전인숙의 머리를 쓰다듬으며 다독여 애틋함을 선사한다.

강미리가 아이를 지킨 것인지 궁금증을 고조시키는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은 108부작으로 오는 22일 종영한다. 토, 일요일 밤 7시 55분 방송.


김성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ade.kim@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