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G, 인니 청년에 소프트 스킬 향상 교육
2016년 이후 상생자원봉사 등 다양한 활동 지원
2016년 이후 상생자원봉사 등 다양한 활동 지원
이미지 확대보기KT&G 인도네시아 상상유니브는 한국 기업인 KT&G의 기업사회적책임(CSR) 프로그램으로 특히 인도네시아 20대 젊은이들의 소프트 스킬(Soft Skill, 타인과 협력하는 능력, 문제 해결력, 의사소통 능력, 리더십 등) 향상을 돕고 있다.
KT&G 인도네시아 상상유니브는 2016년 이후 인도네시아 아이들을 가장 큰 창조적 공동제체로 만드는데 기여했고, 지금까지 인도네시아 전역의 젊은이들에게 상상프렌즈와 상생자원봉사, 온라인 창작 수업 등 다양한 활동을 지원하고 있다.
특히 학생들의 창의력을 높이기 위해 지원하는 ‘상상 프랜즈(Sang Sang Friends)’와 ‘상상 프론티어(Sang Sang Folunteer)’ 온라인 수업인이 인기가 많다.
이번 서명에는 UNJ Komarudin 총장과 PT EPIN의 CEO Daniel Shin, 학장, 강사 및 직원등으로 구성된 30명 이상이 초청됐다.
김태형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thkim@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