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랜드 모델로 이혜성 발탁…'걱정 덜고 믿어보라' 메시지 전달
이미지 확대보기광고는 평소 피임약을 어떻게 골라야 할지 고민하는 소비자들을 위해 에스트로겐 0.03㎎ 함유 피임약 마이보라가 도움을 줄 수 있다는 메시지를 전달하고자 기획됐다.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이혜성을 브랜드 모델로 발탁해, 신뢰감 있게 제품 메시지를 전달했다.
이번 마이보라 신규 캠페인 광고는 SNS용 디지털 콘텐츠도 제작했다. 이 영상은 마이보라 제품 소개와 함께 피임약의 원리부터 피임약을 고르는 기준까지 이해하기 쉽게 설명하고 있다.
경구 피임약은 소비자들이 막연하게 두려워하고 복용법에 대한 궁금증이 많은 카테고리로 주요 소비자인 20~30대에게 정확한 정보를 전달하는 것이 중요하다.
동아제약 관계자는 "마이보라는 현재 피임제 시장을 주도적으로 이끌고 있는 3세대 피임약으로 30년 동안 고객들의 사랑을 받아온 브랜드"라며 "본인에게 맞는 피임약을 고르는 데 마이보라가 좋은 해답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태형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thkim@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