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린타민 런칭 심포지엄 후 디스플레이 강화 활동
이미지 확대보기현대약품은 지난 10월 진행한 유린타민 런칭 심포지엄이 큰 호응을 받으며 성료되자 브랜드 성장 전략의 일환으로 약국의 내외부 디스플레이에 유린타민 모델 허재가 포함된 현수막을 설치하는 등 브랜드 노출 강화 활동에 나섰다.
서을 신촌세브란스병원 옆에 위치한 '8번가위드팜약국'에 현수막을 설치하는 것을 시작으로 향후 지역 내 대형 약국 또는 환자가 많은 약국과 협업을 확대하고 유린타민 브랜드 노출을 지속적으로 넓혀갈 계획이다.
유린타민은 L-글루탐산, L-알라닌, 글리신 3가지 성분의 전립선 치료제로 밤에 자주 소변이 마렵거나 소변 시 힘을 줘야하는 사람, 잔뇨감이 있는 사람, 오랜 시간 앉아서 작업하는 사람들에게 필요한 제품이다.
현대약품 관계자는 "소비자에게 유린타민 브랜드 네임을 알리고 전립선 치료제 제품에 대한 인지도를 확대하기 위해 이번 협업을 진행했다"며 "이번 약국과의 협업을 통해 전립선 환자들에게 전립선 비대증과 유린타민 제품에 대한 정확한 이해를 제공함으로써 약사님들의 복약 지도에 도움이 됐으면 하는 바람"이라고 전했다.
이재현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kiscezyr@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