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닥터나우는 의료공백을 해소하고 언제든지 약사 선생님을 만날 수 있는 환경을 구축하기 위해 자정부터 아침시간까지 영업할 약구을 모집한다. 참여 약국에는 심야 근무 약사 고용, 제반 운영비 등 늦은 시간까지 약국 운영에 필요한 지원금 최대 1000만원을 제공할 예정이다.
심야시간대 운영 약국은 직접 방문하는 환자의 약을 제조하고 상담하며 '지역의 건강 지킴이'로서 업무를 수행하는 한편 비대면진료를 통해 처방약 배송 서비스도 동시에 운영해 기존 대비 훨씬 넓은 반경에 걸쳐 의료사각지대를 해소하는데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임경호 닥터나우 부대표는 "의료 접근성을 해소하는 비대면진료의 역할을 충실하기 위해 보건당국의 공공심야약국 정책에 힘을 보태고자 한다"며 "지역 약사 선생님들과의 긴밀한 협업을 통해 아플 때 필요하다면 누구나 전문 의료진을 만날 수 있는 의료 서비스 구축에 모든 인프라를 활용하겠다"고 전했다.
이재현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kiscezyr@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