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케미칼, '트라스트' 신제품 2종 출시
이미지 확대보기SK케미칼은 야외활동과 운동을 즐기는 소비자를 겨냥한 '트라스트 핑거 플라스타 그린'과 '트라스타 펠빈 플라스타 오렌지' 2종을 출시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된 제품 모두 1회 부착으로 12시간 약효가 지속되고 1일 2회 사용 가능한 통증 부위별 맞춤형 제품으로 격렬한 동작이 필요한 테니스, 축구, 골프 등 다양한 운동 시에도 불편함 없이 사용 가능하다.
◆광동제약, 임직원 대상 CPR&AED 교육 실시
이미지 확대보기광동제약은 임직원들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CPR) 및 자동 제세동기(AED)'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재해재난 상황 시 응급처치를 할 수 있는 능력을 함양하기 위해 마련됐다. 광동제약 임직원은 서울 서초동 본사에서 전문강사의 지도에 따라 CPR 적용법, AED 사용법, 하임리히법 등을 이론 강의와 실습을 통해 배웠다. 평가를 통과한 교육 이수자 전원은 행정안전부와 정식 교육인가 기관인 에스원으로부터 '심폐소생술 및 AED 교육 이수증'을 발급받았다.
◆어떠케어, 일반인 대상 건강검진 비교·예약 서비스 오픈
이미지 확대보기GC케어는 건강한 생활습관 관리 앱 '어떠케어'에 일반인 대상 건강검진 비교·예약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이날 밝혔다. 검진 예약을 이용하면 제휴 검진센터 약 100곳의 검진 항목 및 비율을 간편하게 비교하고 모바일 앱에서 예약까지 할 수 있게 된다. 전국 상급·종합병원 등 제휴 검진센터의 수는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종근당, 국내 제약업계 최초 '메타버스 팩토리 구축 사업' 추진
이미지 확대보기종근당은 중소벤처기업부와 스마트제조혁신추진단이 진행하는 '2023년 메타버스 팩토리 구축 지원사업'에서 국내 제약업계 최초로 메타버스 팩토리 구축 지원기업으로 선정돼 킥오프 회의를 개최했다. 이 사업은 인공지능(AI)과 빅데이터, 자동화 시스템을 활용해 실제 공장과 동일한 쌍둥이 공장을 가상 공간에 구축하는 통합 가상플랫폼이다. 증강현실(AR)과 가상현실(VR), 확장현실(XR) 장비와 메타버스 솔루션을 활용해 공간적 제약 없이 실제 생산현장과 동일한 수준으로 시뮬레이션이 가능하다.
종근당은 이번 사업으로 공정, 설비, 품질관리를 통합한 가상 플랫폼을 구축해 제품 품질을 개선하고 1인 다설비 구축으로 생산성 혁신을 추구하겠다는 전략이다. 메타버스 팩토리의 현장 적용은 내년 2분기를 목표로 한다. 이 사업은 스마트 제조 솔루션 저문회사 임픽스와 디자인 회사 토브윅스가 컨소시엄으로 참여하고 한양대학교와 울산과학기술원이 자문단을 맡아 진행된다.
이재현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kiscezyr@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