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글로벌 무대에서 영향력 확대화
이미지 확대보기허 대표는 지난해를 돌아보며, “알리글로 매출 1500억 달성이라는 의미 있는 성과는 미국 법인과 글로벌 사업본부의 치열한 세일즈 노력, 오창공장의 수준 높은 생산과 품질, 그리고 R&D 부문의 기술적 지원이 만들어낸 결과”라며 임직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어 “미국 시장에서의 성공은 명확한 목표 설정과 가치에 대한 믿음, 꾸준함의 결실”이라며 “이제는 글로벌 시장에서 조연이 아닌 주연으로서 영향력을 넓혀야 할 시점”이라고 강조했다. 또 “국내 시장은 글로벌 진출의 기반이자 전진 기지로, 국내와 글로벌 사업이 긴밀히 소통하고 협력할 때 비로소 괄목할 성장을 만들어낼 수 있다”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허 대표는 “GC의 밝은 미래를 약속하는 길은 글로벌 사업에 있다”며 “국내외 모든 사업장에서 헌신적으로 노력하는 임직원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원팀 GC의 정신으로 국내와 글로벌 무대에서 영향력을 확대하는 한 해를 함께 만들어 가자”고 한 번 더 강조했다.
황소원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hwangsw715@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