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이코노믹=윤경숙기자] 대상 FNF 종가집은 19일 부침전용 두부 '부침엔' 5종을 출시했다.
회사측은 이번 제품을 시작으로 김치와 함께 가공 두부 사업도 적극 육성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신제품은 포장용기에 물을 넣지 않아 조리할 때 물기를 제거하는 번거로움을 없앴다. 담백한 맛, 카레, 바질&쑥, 짜장, 파프리카 등 5가지 맛.
이진혁 팀장은 "가공두부 시장을 성장 잠재력이 큰 시장으로 보고, 대대적인 공세를 펼쳐 2013년까지 매출액 150억원을 달성할 것"이라며 "두부 사업에 전력해 신선식품의 대표 브랜드로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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