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롯데제과가 14제품 가격인상을 단행하자 정부에서 가공식품 인상 점검에 나선다.
[글로벌이코노믹=윤경숙기자]롯데제과가 이달 중에 일부 제품의 가격을 인상하기로 한 가운데, 정부가 가공식품의 물가 상황을 점검키로 했다..
“ 현재로는 롯데제과를 제외한 다른 업체들의 가격 인상 움직임은 없는 것으로 알고 있다”며 추가 가격 상승은 없을 것으로 본다“고 했다.
롯데제과는 이달 중에 대형마트 기준으로 카스타드 등 14개 제품의 가격을 인상하기로 했고, SPC그룹의 배스킨라빈스도 아이스크림 가격을 인상할 것으로 알려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