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문수는 "정말 꿈 같아서 소감을 말 할 정신이 없을 정도"라며 "더 잘 하는 팀들도 많았는데 내가 받아 미안한 마음이 든다. 많은 분들이 도와줘 가능해진 일"이라고 밝혔다.
또 "지금 당장은 밀린 과제도 많으니 우선은 현실로 돌아와야 할 때인 것 같다"며 대학생다운 답변도 했다.
금상은 최민지의 '아리랑-그녀의 노래', 은상은 'PASSA'의 '너를 처음 본 순간 난 반했어', 동상은 허지영의 '가지마오', 네티즌 인기상은 '같이갑시다'의 '댓바람'에게 돌아갔다.
국내 예선 통과 11개팀은 스핀 오프 프로그램인 MBC뮤직 '뮤지션의 탄생'을 통해 약 2개월 간 합숙생활을 하며 미션을 수행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