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百, 선글라스 대전ㆍ아웃도어 대전 등 다양
이미지 확대보기고객 동선을 이용한 행사 매대나 특설 행사장을 이용하면 세일 보다 더 실속 있는 쇼핑이 가능한 것이다.
정상매장에서는 10~30% 할인판매가 이뤄지는 것에 비해 매대나 특설행사장 등에서는 최대 70%까지 싼 상품들을 만나볼 수 있기 때문이다.
특히 이번 세일은 지난해보다 특가 상품을 10% 늘리고, 행사 물량도 20% 늘린 만큼 백화점 동선에 설치된 매대나 특설 행사장을 꼼꼼히 살펴보면 저렴한 값에 좋은 상품을 살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레이벤, 칼라거펠트, 폴리스, 비비안웨스트우드, 지방시 등 총 50여개 브랜드가 참여하며 신상품은 20%, 이월상품은 50~70%까지 할인 판매한다.
선글라스가 봄철 자외선 차단에 효과가 큰 것으로 알려지면서 봄부터 선글라스를 찾는 고객이 늘어남에 따라 4월 초부터 대대적인 선글라스 행사를 펼치고 수요 선점에 나선 것이다.
행사기간 동안 안나수이 버터플라이 선글라스 9만원, 존 리치몬드 스퀘어형 , 보잉형 선글라스 각 7만원 등 10만원 미만대 선글라스 균일가전도 펼쳐져 선글라스 구매를 위한 적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또한 본격적인 아웃도어 시즌인 만큼 신세계영등포점 A관 6층 이벤트홀에서 10일부터 14일까지 5일간 아웃도어 대전을 연다.
행사기간동안 간절기에 입기 적격인 노스페이스 바람막이 7만원, 밀레 바람막이 7만9000원, 마운틴하드웨어 바람막이를 5만2000원에 판매하며, 이 밖에도 점퍼ㆍ티셔츠ㆍ재킷ㆍ트레이닝복ㆍ바지 등 품목별 다양한 특가 물량을 준비했다.
홍정표 신세계백화점 영업전략팀장은 "세일 기간 중 점포별로 펼쳐지는 특설 행사의 경우 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쇼핑할 수 있어 세일을 더 즐겁게 하는 감초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