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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글렌리벳, 세계 최고 권위의 주류 대회에서 총 12개 금메달 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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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글렌리벳, 세계 최고 권위의 주류 대회에서 총 12개 금메달 석권

브랜드의 높은 품질과 전문성, 국제 무대에서 다시 한 번 인정 받아
▲더글렌리벳,국제주류품평회서12개금메달수상이미지 확대보기
▲더글렌리벳,국제주류품평회서12개금메달수상
[글로벌이코노믹= 윤경숙기자] 싱글몰트 위스키인 더 글렌리벳은 국제적인 권위의 주류 대회인 ‘2013국제 위스키 품평회’와 ‘2013 스카치 위스키 마스터즈’에서 총 12개의 금메달을 획득하는 쾌거를 이루어 냈다고 25일 밝혔다.

위스키 애호가들의 사랑을 받고있는 싱글 몰트 위스키 브랜드 더 글렌리벳은 이번 국제 위스키 품평회(ISC)에서 마스터 디스틸러 리저브, 더 글렌리벳 나두라, 그리고 이 외에도 더 글렌리벳12년·15년·18년·21년·25년 제품 등이 걸쳐 총 7개의 금메달을 수상했다. 대표 제품인 더 글렌리벳 18년은 금메달 중에서도 ‘베스트 인 클래스’ 상을 받아 그 우수한 품질을 다시 한번 인정 받았다. 또한, 스카치 위스키 마스터즈 대회에서도 총 5개의 금메달을 수상하는 등, 2 개의 대회에 걸쳐 무려 12개의 금 메달을 획득하는 기록을 세웠다.

페르노리카의 스카치 위스키 비즈니스를 담당하는 시바스 브라더스사의 회장 겸 CEO 크리스찬 포타는 “시바스 브라더스의 프리미엄 스카치 위스키 브랜드들이 국제 위스키 품평회(ISC)와 스카치 위스키 마스터즈와 같은 국제적인 권위를 자랑하는 대회에서 최고의 상을 받게 된 것을 매우 자랑스럽게 생각한다. 앞으로 위스키를 선두하는 회사로서 올바른 위스키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라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