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제작발표회에는 ‘천사의 키스’ ‘젊은이의 양지’로 경이적인 시청률을 기록한 전산 감독과 이소연, 김석훈, 임정은, 박광현, 변정수, 이현우, 정동환, 김서라, 김영옥, 김가연, 박진주 등이 참석해 캐릭터 설명과 촬영 중 에피소드를 전했다.
한편 '루비 반지'는 성격과 외모가 모두 다른 두 자매가 한 순간의 사고로 얼굴과 운명이 바뀌어 언니는 동생의 삶을, 동생은 언니의 삶을 살게 된 두 자매의 처절한 사랑과 복수를 긴장감 있게 펼쳐질 예정으로 KBS 2TV '일말의 순정' 후속으로 오는 19일 오후 7시 첫 방송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