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유의 3집 정규 앨범 '모던 타임즈'는 총 9개월의 제작 기간을 거쳐 만들어졌으며 스윙, 재즈, 보사노바, 라틴팝, 포크 등 다양하고 완성도 높은 음악이 담겨 있는 앨범으로 이번 앨범에서 '싫은 날', '보이스 메일' 등 2곡의 자작곡을 비롯해 작사에 참여한 '을의 연애', '기다려' 등 2곡으로 뮤지션 아이유로서의 면모를 드러냈다.
또한 피처링에도 최백호(아이야 나랑 걷자), 양희은(한낮의 꿈), 그룹 브라운아이드걸스의 가인(누구나 비밀은 있다), 샤이니의 종현(우울시계) 등 세대를 아우르는 거수가 참려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아이유는 이날 자정 정규 3집 '모던 타임즈'의 타이틀곡 '분홍신'을 비롯한 13트랙 전 곡을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하고 본격적인 활동을 재개한다. 오는 10일에는 엠넷 '엠카운트다운'에서 첫 컴백 무대를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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