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행사에는 이민정, 정유미, 한지민, 구지성, 서지혜, 최강희, 정지원, 윤소이, 왕지혜, 임창정, 온주완, 김아중, 김민서, 신고은, 진보라, 오나미, 엄태웅, 조달환,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한편 '시라노; 연애조작단' '광식이 동생 광태'를 연출한 김현석 감독이 '열한시'는 다음날 오전 11시로의 시간 이동에 성공한 연구원들이 그곳에서 가져온 24시간 동안의 CCTV 속에서 죽음을 목격하고 그것을 막기 위해 시간을 추적하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으로 오는 28일 개봉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