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중진공은 수력발전 기자재 관련 국내 중소기업 육성을 위해 기업진단을 통한 정책자금, 컨설팅 및 해외기술 인력도입을 통한 첨단·핵심기술 및 인력지원, 국내외 시장진출 확대를 위한 수출·마케팅을 지원할 예정이다.
세계 수력발전 시장은 2020년 6조원 규모로 성장하는 등 지속적으로 확대되고 있지만, 기술 격차로 인한 높은 진입장벽으로 인해 국내 중소기업들의 참여 기회는 크게 부족했다.
특히 우리나라 수력발전 기자재 분야는 일부 소수력 발전설비를 빼고는 제작이나 설치 경험이 없어 해외 선진기관에 기술이 종속되어 있다. 또 관련 중소기업의 자체기술력도 취약해 경쟁력 확보 등을 위한 국산화 기술의 개발 필요성이 요구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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