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 있으면 덤벼봐!’라는 카피에서 느껴지듯 근거 있는 자신감으로 무장한 <조선미녀삼총사>는 상대를 깜짝 놀라게 할 재치와 사내들도 벌벌 떠는 무공으로 조선을 들썩이게 만든다.
삼총사를 이끄는 리더 진옥(하지원)은 으뜸가는 미모와 버금가는 무공은 물론, 감쪽같은 변장술까지 두루 갖춘 만능검객이다. 대한민국 액션 여신 하지원의 카리스마 넘치는 눈빛과 자신감 넘치는 표정은 시선을 사로잡는다.
둘째 홍단(강예원)은 쓰러져 가는 집안을 일으키기 위해 돈 되는 일이라면 뭐든 하는 억척 주부검객이다. 온갖 금은보화를 어깨에 걸치고 있는 그녀의 미소에서 돈을 사랑하는 주부검객의 캐릭터가 엿보인다.
저마다 개성 넘치는 삼총사를 하나로 묶어줄 그들의 스승은 고창석이 분해 눈길을 끈다. 충무로의 미친 존재감으로 불리는 그답게, 단 세 손가락과 눈빛만으로도 분위기를 압도하며 영화 속 활약을 기대케 한다.
조선 최강의 현상금 사냥꾼다운 포스가 물씬 느껴지는 메인 포스터를 공개하며 출격을 알린 <조선미녀삼총사>는 오는 1월 개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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