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개된 <여배우는 너무해> 포스터는 두 주연배우의 표정만으로도 유쾌하고도 발칙한 극의 분위기를 전달하기에 충분하다. 특히나 안하무인 톱스타 여배우로 분한 차예련의 장난스럽고 새침한 표정과 이에 모든 것을 체념한 듯 옴짝달싹 못하고 꽉 잡힌 조현재의 표정이 코믹하게 그려져 극 중 이 둘의 관계가 어떻게 그려질지 기대감을 높인다. 상상을 초월하는 발연기와 여배우의 높은 콧대로 ‘홍감독’을 괴롭히는 그녀의 ‘어메이징한 어장관리가 시작된다!’는 카피에서 미루어 짐작할 수 있듯이 까칠하기 그지없는 허당 감독 조현재를 들었다, 놨다 하는 거침없는 여배우의 매력 또한 관전포인트로 궁금증을 낳고 있다.
조현재와 차예련의 커플 캐스팅으로 화제가 된 영화 <여배우는 너무해>는 떴다 하면 스캔들은 기본, ‘발연기 여신’이라 불리는 톱스타 나비(차예련)와 유학파 출신의 실력파 신예 감독이지만 영화 속 19금 장면으로 유명세를 떨친 홍감독(조현재)이 만나 벌이는 유쾌 발칙한 로맨틱 코미디이다. <여배우는 너무해>라는 제목만 봐도 알 수 있듯이 콧대 높은 안하무인에 발연기가 주특기인 톱스타 여배우가 19금 예술영화 감독의 작품에 캐스팅되면서 일어나는 좌충우돌 이야기를 그릴 예정이다. 어느 하나 평범하지 않은 두 캐릭터의 만남과 나란히 서있는 것 만으로도 케미 돋는 조현재-차예련의 커플 캐스팅이 어우러져 2014년 가장 기대되는 로맨틱 코미디의 탄생을 예고하고 있다.
유쾌 발칙한 로맨틱 코미디 영화 <여배우는 너무해>는 오는 2월 27일 개봉해 관객과 만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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