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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팝 스타3 "짜리몽땅, 단 4점차 ‘초박빙 승부’ 아쉬운탈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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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팝 스타3 "짜리몽땅, 단 4점차 ‘초박빙 승부’ 아쉬운탈락!



[글로벌이코노믹=유흥선기자] SBS <서바이벌 오디션 K팝 스타3>가 단 4점의 심사위원 점수차로 합격 당락이 갈리는 역대 최강 실력자들의 ‘죽음의 대결’로 최종 우승자에 대한 궁금증을 증폭시키고 있다.

지난 30일 방송된 S! BS<서바이벌 오디션 K팝 스타3>(이하 K팝 스타3) 19회분에서는 버나드 박-권진아-샘김이 TOP3에 오르며 이목을 사로잡았다. 엎치락뒤치락 뒤바뀌는 우승구도가 최종 우승자를 예상할 수 없게 만들면서 안방극장을 흥미진진한 긴장감에 몰아넣었던 셈이다.

무엇보다 이날 방송에서는 단 4점의 심사위원 점수차로 TOP3와 탈락자의 운명이 갈리는 초박빙 승부가 시선을 끌었다. 벤 이 킹의 ‘Stand By Me’를 불러낸 샘김과 토이의 뜨거운 안녕을 열창한 짜리몽땅(여인혜-박나진-류태경)’은 각각 284, 280점을 획득, 3-4위를 다투는 승부를 벌였던 상황. 시청자 문자 투표를 합산한 결과, ‘소울 본색을 아낌없이 드러낸 천재 기타 소년샘김이 마지막 3위로 TOP3에 진출했으며 짜리몽땅 탈락의 고배를 마셨다. 모든 참가자들의 기피대상이자 최강자로 불리던 짜리몽땅조차 탈락을 면치 못하는, 역대 시즌 최강 실력자들의 극강 대결이 안방극장을 압도했다.
이날 방송을 접한 시청자들은 “‘짜리몽땅정말 아슬아슬하게 떨어졌다. 진심으로 오늘 무대는 모두다 우승자였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안테나뮤직 위크(week)’로 진행되는 TOP3세미파이널이 시작될 팝 스타3> 20회 분은 오는 46일 오후 440분에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