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행사에는 클라라. 하석진, 이진, 료헤이, 한혜진, 이혜정, 이세영, 김윤서, 한그루, 황인영, 박시은, 가인, 이영은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뉴욕의 자유롭고 세련된 라이프 스타일과 디자이너 브랜드만이 가진 유니크한 독창성을 느낄 수 있는 '칼린'은 뉴욕 파슨스에서 패션 마케팅을 전공한 듀오 디자이너 박지원과 이승희가 2012년에 런칭한 브랜드로‘컴템포러리 아트 뮤지엄(Contemporary Art Museum)’을 테마로 전시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