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이와 함께하는 세로모공 타파
[글로벌이코노믹=윤경숙 기자] “어딘가 모르게 나이 들어 보이고, 피곤해 보이는 인상이라면 나의 ‘세로 모공’을 진단하라”22일 방송된 KBS W ‘애프터스쿨의 뷰티바이블’에서 편집장으로 변신한 피현정 디렉터의 말이다.
자외선이나 화장품 과식, 수면부족 등 다양한 원인으로 인해 모공이 세로로 길어지는 세로모공이 많이 분포할 시 블록 형태로 피부가 쳐지게 되어 얼굴 윤곽이 무너지고 길어지기 때문에 동안 페이스를 위해 세로모공은 절대 악이다. 이를 완화하고 예방하기 위한 세로모공 자가진단 3가지 방법을 소개했다.
이미지 확대보기이 경우 광대가 도드라져 보이고 상대적으로 탄력이 부족해보여 답답한 인상을 줄 수 있다.
이를 방치하게 되면 마치 불독처럼 팔자주름이 더욱 심해질 수 있으니 특히 주의해야 하는 부위이다.
▲V라인 세로모공 자가 진단법= 관자놀이 아래 턱 라인의 맨 윗부분을 위로 당겼을 때와 내렸을 때의 차이가 많이 난다면 얼굴 위 쪽의 세로모공이 내려오면서 턱 부위의 피부가 전체적으로 쳐지게 되는 것.
#피현정 디렉터 세로모공 해결법= 1단계 해결 방법으로 ‘비움의 법칙’을 강조한다. 모공 브러시를 이용해 가로세로결로 모공과 결 사이를 깨끗하게 비우는 것이다.
이후 정돈된 모공에 수분을 심어주고 모공 입구를 조여주는 것이 2단계! 손을 대지 않아 자극이 없고, 메이크업 전후, 아침 저녁 수시로 즉각적인 모공 케어가 가능해 최근 화제가 되고 있는 모공 스프레이가 그 대상이다.
특히 일반적인 물 미스트보다 미세한 입자로 이루어져 있어 흡수가 빠르다는 것 또한 모공 케어에 도움이 된다는것이 피현정 디렉터가 제안한 세로모공 해결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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