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마토 축제는 국내 제일의 토마토산지라 자부하는 화악산 찰토마토와 지역홍보를 위해 기획된 축 제로 건강과 재미를 한꺼번에 줄 수 있는 이색축제로 관심을 모으고 있다.
특히 올해에는 전경련에서 소개하는 여름 휴가철 테마여행 10선에 선정될 정도로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축제 전야제인 8월1일은 축제 선포식과 불꽃놀이, 군민 노래자랑, 얼음 속 토 마토 공주 구하기 등 도시민 가족과 화천군 주민들의 화합의 장이 열린다.
‘화천 토마토 축제’를 11년째 후원하고 있는 ㈜오뚜기가 준비한 참가자 1000명이 먹을 수 있는 ‘천인의 스파게티’, ‘천인의 토마토 샌드위치’와 화천군에서 준비한 순금 45돈이 걸린 ‘황금반지를 찾아라’ 이벤트로 관광객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언론의 큰 관심을 모을 것으로 예상된다.
㈜오뚜기 관계자는 “단순한 지역 후원이 아닌 화천 토마토 브랜드를 널리 알리고, 국내 토마토 수요를 더욱 확대시키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지방자치단체와 기업이 상생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리라 생각한다”고 말했다.




















![[엔비디아 GTC 2026] 'AI 추론 칩' 공개로 주가 반등 시동 걸리나](https://nimage.g-enews.com/phpwas/restmb_setimgmake.php?w=80&h=60&m=1&simg=2026031418273707380fbbec65dfb21121115312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