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이코노믹=윤경숙기자] 전자랜드프라이스킹(대표:홍봉철)이 지난 13일 ‘나눔의 집’ 봉사활동에서 할머니와 한 약속인 기부물품을 전달했다.
지난 달 일본군 위안부 피해 할머니들의 쉼터인 ‘나눔의 집’ 봉사활동에 참여했던 전자랜드프라이스킹 경기 광주점 신종철 지점장과 본사 직원들은 전자랜드프라이스킹의 역사∙문화 바로알기 캠페인 2탄인 ‘위안부 캠페인’을 진행한 수익금 중 일부를 기금으로 전달키로 한 것이다.
전자랜드프라이스킹 위안부 피해 할머니'나눔의 집' 가전제품 기부
이미지 확대보기▲전자랜드프라이스킹은위안부피해할머니'나눔의집'에에어컨,제습기등가전제품을기부했다.
전자랜드프라이스킹은 지난 6월부터 7월까지 2개월간 에어컨 판매 지난 달 임직원 봉사활동을 한 데 이어 8월 14일 세계위안부의 날을 맞아 나눔의 집에 가전제품을 기증했다.
이번에 마련한 기부 물품은 여름철 필수가전인 대형 에어컨과 제습기는 물론, 할머니들이 지내고 계신 생활관에 필요한 청소기와 전기밥솥, 선풍기 등이다.
전자랜드프라이스킹 권혁대 마컴그룹장은 “캠페인 수익금을 통해 기부를 한다는 것에서 고객과 함께 의미 있는 캠페인을 전개하는 것이라고 생각한다.”고 전하며 “본사가 전개하고 있는 독도와 위안부 캠페인 등을 통해 우리 역사와 문화를 바로 잡을 수 있는 지속적인 사회공헌활동을 펼칠 계획이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