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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꾸라' 영화 '원스'의 두 주인공, 8일 첫 라디오 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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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꾸라' 영화 '원스'의 두 주인공, 8일 첫 라디오 출연

▲타블로'꿈꾸라'에영화'원스'의두주인공출연/사진=MBC제공이미지 확대보기
▲타블로'꿈꾸라'에영화'원스'의두주인공출연/사진=MBC제공
'꿈꾸라' 영화 '원스'의 두 주인공, 8일 첫 라디오 출연

[글로벌이코노믹 홍연하 기자] 영화 '원스'의 두 주인공이 타블로와 꿈꾸는 라디오에 출연한다.

오는 8일 밤 10시, MBC FM4U <타블로와 꿈꾸는 라디오>에 영화 '원스'의 두 주인공, 글렌 한사드와 마르게타 이글로바가 출연해 영화를 통해 우리에게도 익히 잘 알려진 노래를 들려준다.

프로젝트 그룹 '스웰시즌'은 2006년 개봉, 우리나라에서도 큰 사랑을 받았던 영화 '원스'의 남녀 두 주인공 글렌 한사드와 마르게타 이글로바가 속해 있는 팀이다. '스웰시즌' 이 날 '원스'의 삽입곡 폴링 슬로울리(Falling Slowly)를 비롯 여러곡을 라이브로 들려줄 예정이다.
꿈꾸라 측은 "이날 방송이 이들의 첫 라디오 출연인 만큼 영화의 감동을 간직하고 있는 한국 팬들에겐 큰 선물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MBC FM4U <타블로와 꿈꾸는 라디오>는 매일 밤 10시 방송되며, PC 및 스마트 폰 어플리케이션 미니로도 청취할 수 있다.

/ 글로벌이코노믹 홍연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