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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꾸라' 영화 '원스' 주인공 출연, 아시아서 한국만 다시 찾은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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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꾸라' 영화 '원스' 주인공 출연, 아시아서 한국만 다시 찾은 이유는?

▲꿈꾸라에출연한글렌한사드,마르게타이글로바와타블로/사진=MBC제공이미지 확대보기
▲꿈꾸라에출연한글렌한사드,마르게타이글로바와타블로/사진=MBC제공
'꿈꾸라' 영화 '원스' 주인공 출연, 아시아서 한국만 다시 찾은 이유는?

[글로벌이코노믹 홍연하 기자] 영화 '원스'의 두 주인공이 타블로와 꿈꾸는 라디오를 찾았다.

지난 8일(목) MBC FM4U '타블로와 꿈꾸는 라디오'에 영화 '원스'의 두 주인공이자 그룹 '스웰시즌'의 멤버 글렌한사드와 마르게타 이글로바가 초대됐다.

스웰시즌은 '꿈꾸라'에 출연하기 전 비빔밥을 먹었다고 말해 반가움을 샀다. 또 글렌한사드는 김치를 좋아하고, 마르게타 이글로바는 고기와 쌈을 좋아하는 친근한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특히 두 사람은 아시아에서 한국에서만 다시 내한공연을 하게 된 이유에 대해 "한국에 올 때 마다 항상 행복하고 즐거웠다. 그래서 그 행복한 추억이 있는 한국으로 다시 온 것"이라고 하며 "보고싶었다"고 한국어로 말해 한국에 대한 각별한 애정을 전했다.

현재 글렌한사드와 마르게타 이글로바는 각자 활동을 하는 상황. 이에 재결합에 대한 의사를 묻자 둘은 "다시 노래를 하는 생각은 하진 않았는데 이런 순간이 와서 좋다"는 소감을 전했다.

스웰시즌은 영화 원스의 수록곡 웬 유 마인드 메이드 업(When Your Minds Made Up)을 시작으로 폴링 슬로울리(Falling Slowly), 커밍 업 로즈(Coming Up Roses), 허 머시(Her Mercy)를 라이브로 부르며 감미로움을 선사했다.

글렌한사드와 마르게타 이글로바의 라이브 노래는 '타블로와 꿈꾸는 라디오' 홈페이지에서 다시 들어볼 수 있다.

/ 글로벌이코노믹 홍연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