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홍보사 블리스미디어는 혈연을 넘어선 어머니의 위대한 사랑과 연애, 결혼, 출산 세 가지를 포기한 젊은이들을 지칭하는 '삼포세대'의 이야기를 그린 50부작 드라마 '파랑새의 집'이 다음달 21일부터 방영된다고 16일 밝혔다.
배우 이준혁(31)이 남자주인공인 취업준비생 김지완으로 분한다.
홍보사는 "이준혁의 김지완을 통해 사상 최악의 취업난 속에서 상처받는 청년들의 모습을 현실감 있게 그려낼 예정"이라고 전했다.
한편 이준혁, 천호진, 최명길의 캐스팅을 확정했고, 20일부터 모든 배우들이 참여하는 대본 리딩을 시작으로 23일 첫 촬영과 함께 6개월간의 대장정에 돌입한다.
'가족끼리 왜 이래' 후속 '파랑새의 집'은 2월 21일부터 매주 토, 일 저녁 7시 55분에 방송될 예정이다.
/글로벌이코노믹 장서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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