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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장고를 부탁해 김나영, 과거 방송서 바디 속살 관리 노하우 공개...겨울에도 보습 위해 보일러 잘 틀지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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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장고를 부탁해 김나영, 과거 방송서 바디 속살 관리 노하우 공개...겨울에도 보습 위해 보일러 잘 틀지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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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온스타일 제공)
과거 방송에서 김나영이 패셔니스타로 거듭나기 위한 바디 속살 관리 노하우를 공개해 시선을 모았다.

방송인 김나영은 지난해 10월 방송된 온스타일 '겟잇뷰티' 토킹미러에서 파파라치컷이나 패션화보 속 촉촉한 바디 피부를 유지하는 다양한 비결을 소개했다.

김나영은 한 겨울에도 보습을 유지하기 위해 보일러를 잘 틀지 않으며, 바디오일과 로션을 믹스해 바르거나 간편한 고보습 바디 버터로 건조함을 철저히 관리한다고 밝혔다.

본인이 애용하는 바디 버터를 팔과 다리에 직접 시연하며, 바르자마자 피부에 매끄럽고 촉촉한 윤기를 준다고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또한 휴대하기 간편하게 공병에 덜어 큐티클이나 팔꿈치에도 수시로 발라준다고도 언급했다.
한편 본인만의 종아리 마사지 노하우도 공개했다. 김나영은 손으로 원을 그리듯이 주무르거나 손목과 팔꿈치 사이의 전완 부위를 이용해 종아리를 수시로 쓸어 내려준다고 밝혔다. 이 때 부드럽고 크리미한 발림성의 바디 버터를 바르면 롤링을 더욱 편하게 해 준다고 설명했다.

이날 김나영이 바디 보습 비밀병기로 소개한 제품은 보습 효과가 뛰어난 동백 오일을 함유한 제주 동백 바디 버터로 밝혀졌다. 김나영은 파우치 속 아이템으로 메이크업의 밀착력을 높여주는 페이스 오일과 덧발라도 건조하지 않은 크림 블러셔 등 건성 피부를 위한 뷰티 아이템을 소개하며 그녀의 뷰티 노하우를 가감없이 공유했다.

김나영의 모습에 누리꾼들은 "냉장고를 부탁해 김나영, 대단하네" "냉장고를 부탁해 김나영, 노력 많이 하네" "냉장고를 부탁해 김나영, 멋지다" "냉장고를 부탁해 김나영, 이제 결혼한다고?"등의 반응을 보였다.

박현아 기자 scarface@